무엇부터 자동화해야 하나
자동화는 만드는 비용이 듭니다. 아무거나 자동화하면 유지보수만 늘어납니다.
네 가지를 곱해서 판단합니다
자주 + 오래 + 규칙적이면 자동화 대상입니다. 반대로 가끔 + 판단 필요는 사람이 하는 게 낫습니다.
| 기준 | 질문 |
|---|---|
| 빈도 | 얼마나 자주 하는가 |
| 시간 | 한 번에 얼마나 걸리는가 |
| 규칙성 | 판단이 필요 없는가 |
| 실수 비용 | 틀리면 얼마나 아픈가 |
가장 먼저 자동화할 것 — 알림
기한이 있는 일을 때가 되면 알려주는 것이 투입 대비 효과가 가장 큽니다. 만들기도 쉽고 실수도 없습니다.
신고 기한, 계약 만료, 결제일, 갱신일 — 놓치면 돈이 나가는 것부터 걸어두세요.
자동화하면 안 되는 것
- 판단이 필요한 것 — 예외가 많으면 규칙이 복잡해져 유지가 안 됩니다
- 사람 관계 — 사과나 협상을 자동화하면 역효과
- 한 달에 한 번 5분짜리 — 만드는 시간이 더 듭니다
- 자주 바뀌는 절차 — 매번 고쳐야 합니다
완전 자동화보다 반자동이 낫습니다
준비까지 자동, 확인과 실행은 사람이 가장 안전한 구조입니다. 특히 돈이나 외부 발송이 걸린 일은 그렇습니다.
사람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는 상태까지 만들어 두는 것이 목표입니다.
무엇부터 붙였는지
혼자 운영하면서 실제로 먼저 자동화한 것들을 IT1004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혼자 운영할 때 봐야 할 것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못 해도 자동화가 되나요?
알림·반복 발송 등은 기존 도구 설정만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딩보다 절차 정리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