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할 것과 하면 안 되는 것. 판단 기준 네 가지. 자동화는 만드는 비용이 듭니다. 아무거나 자동화하면 유지보수만
알림이 늘면 전부 무시됩니다.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알림의 조건. 알림의 목적은 행동입니다. 읽고 아무것도 안 하게 되는 알림은 없느니만
사람이 마지막 버튼을 누르는 구조. 왜 더 안전하고 오래가는가. 자동화의 목표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판단만 하게 만드는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몇 주째 멈춰 있던 경우들. 감지 장치가 필요한 이유. 자동화의 가장 무서운 실패는 에러가 나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멈추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채로 몇 주가
같은 일을 매달 하고 있다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매달 같은 일을 한다면 세 단계로 줄일 수 있습니다. 없애기 → 묶기 → 자동화
코드 없이 반복을 줄이는 방법. 무엇을 템플릿으로 만들어야 하나. 자동화는 만들기 어렵지만 템플릿은 오늘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효과는 생각보다
다 남기면 못 찾고, 안 남기면 원인을 모릅니다. 균형점. 로그는 문제가 생긴 뒤에야 가치가 드러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을 미리 남겨두어야
같은 곳(크리프트)에서 운영합니다. 주제가 달라 각각 따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