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어드는 일 때문에 아무것도 못 끝낼 때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만드세요”는 대부분의 사업자에게 불가능합니다. 현실적인 절충이 필요합니다.
끼어드는 일의 두 종류
문제는 둘을 구분하지 않고 전부 즉시 대응하는 것입니다.
| 종류 | 예 | 대응 |
|---|---|---|
| 지금 아니면 안 되는 것 | 현장 사고, 결제 오류 | 즉시 대응 |
| 지금 아니어도 되는 것 | 일반 문의, 자료 요청 | 모아서 처리 |
구분하는 장치를 만드세요
모든 연락이 같은 곳으로 오면 구분이 안 됩니다. 긴급한 것과 아닌 것의 경로를 나누면 나머지를 미룰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문의는 폼으로 받고, 긴급은 전화로 받는 식입니다.
자동 응답이 집중을 지켜줍니다
즉시 답하지 않으면 상대가 불안해서 다시 연락합니다. 그런데 “접수됐고 언제 답한다”가 자동으로 나가면 그 재촉이 사라집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방해받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묶어서 처리하기
문의 응대를 하루 두 번으로 정하면 그 사이에 다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 답할지 알려야 상대가 기다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즉시 답하지 않으면 손님이 떠나지 않나요?
떠나는 것은 아무 반응이 없을 때입니다. 접수 확인만 있으면 대부분 기다립니다.